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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 의 퇴직날짜는 2024년 10월 31일.
1년 2개월은 나에게 의료보험이 올려졌지만 이제는 빠져나간다고 문자가 왔길래
남자 1. 에게 의료보험관리공단에 가서 2월 징수되기 전 문의 해 보라 했습니다.
꼭 내가 직장을 다니니 본인 것만 징수하도록 확인하라고.
역시나 처음엔 39만 원이라 해서 아내는 따로 직장 의료보험을 낸다고 하니
19만 원?(우리는 모든 명의가 반반 공동명의 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내가 퇴직하면 40만 원.
제 이름으로 1년에 천만 원 이자가 발생하면 9만 원이 더해진다고.
아.....
퇴근하고 오니 남자 1 왈.
"정아야, 나 안 뺏을게, 너 나 모르는 2~3억 있니?"
뭐래....
그건 재작년, 작년,
남자 2. 남자 3 결혼비용과 오피스텔 전세비 다 줬잖아.
아! 이 남자 왜 이래. 나도 년 1,000만 원 이자 매년 나오면 좋겠다.
의료보험을 줄이려면,
1. 재취업해서 직장에 다닌다.
2. 농사를 짓는다.
3. 이자 배분을 잘해서 1 사람이 1,000만 원을 넘지 않는다.라고.
퇴직을 하면....
이래서 사람들이 취직을 다시 하나 봅니다.
아~~ 세상살기 기운빠집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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