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일본에서 뭉쳤었는데 이번엔 부여롯데 cc. 에서 뭉쳤습니다. 날씨 좋고, 바람 없고, 잔디는 환상적입니다.남동생네와 여동생네가 같이 치고, 우린 제 지인부부와^^아주 모처럼의 라운딩이었지만 신난 나! ㅋㅋㅋㅋ 라운딩 전 모두 모여 부여장원막국수에서 간단히 먹고,5시간의 라운딩 후 모두 세종으로~~ㅋㅋㅋ 남자 1. 이 아주 신났습니다.“오늘 1시까지 자기 없기~^^“남동생이 25년 전 사진으로 보내준 사진.지난주 손질해 둔 전복 12마리 아낌없이 전복죽으로~아침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여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