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노란풍선에서 주말특가로 튀르키예 여행 상품 알림이 옵니다.“우리 갈까?”겨울이 비수기라지만 이젠 방학 때 교직원 식사만 있어 한가하니 욕심을 내 봐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날짜를 보니 토요일 가서 일요일 7박 9일.아시아나 항공에 선택관광이 꽤나 있지만 “가자~”크리스마스에 외국서 보내자고 얘기했었는데몇 년째 그러고 있습니다.“우리 갈 수 있을 때 가요~“난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먼 거리를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가끔은 패키지여행도 좋습니다. 유럽은 워낙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스트레스 덜 받는 패키지여행이 최고인 듯!ㅍㅎㅎ주말 끝나고 가격 보니^^ㅋㅋㅋ 미끼인 듯 아닌 듯 선금 결재는 했으니.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가 뜰지….살짝, 살짝 가까운 일본엔 자주 가지만 또 한 번 유럽을 찍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