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24. 토요일이런~~~늦잠을 자 버렸습니다.8시 50분이라고????헐레벌떡 양치질과 세수만 하고 병원으로 ㅠ ㅠ어떻게 이렇게 늦잠을 잔 건지….8시 30분 복부초음파 검사를 예약했는데 30분도 더 늦은…그래도 동네 병원이어서인지, 매년 검사를 하는 병원이어서인지 아주 스므스하게 받아주십니다. 물론 순서는 조금 기다렸지만 ㅠ ㅠ 뭔 환자들이 그리 많은지 결과까지 1시간 넘게 걸렸지만 살을 빼서 지방간이 조금 있긴 하지만 많이 좋아졌고, 쓸개에 돌은 여전히 ㅠ ㅠ 담낭벽도 꾸준히 관찰해야 하니 내년에 또 보자고 여튼~~ 작년보다 나빠진 건 아니니 관리 잘하며 살아야겠습니다.비 오는 주말~“정아야~ 밥 뭐 먹을까?”우린 생선구이를 먹으러 갑니다.일주일 내내 집에서 있던 남자 1. 은 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