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연휴의 시작입니다.둘이 점심을 배불리 먹고(갈비탕, 오징어와 굴을 넣은 부추전, 배추겉절이, 파김치) 남자 1. 이 “세종수목원까지 걸 다녀올까?”라고 말합니다.아니, 이 남자 아침에도 11km 걷고 왔다 했는데…나 - “응, 안까지 들어갔다 오자~”오후 1시. 출발~~오잉?오늘 입장료(5,000원)가 무료네?“정아야~ 오늘 사진 잘 나오는데?”(확실히 살을 조금 빼니 젊게 나오긴 합니다. 맞아!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랬어~^^)앙리마티스 테마로 기획전을 하는 세종국립수목원은휴일이어서인지, 무료입장료 여서 인지사람이 많습니다.아이처럼 스탬프도 찍고.여긴 붉은 방 둘이서 신나게 둘러보았습니다.조용한 세종시!그래도 이곳 세종수목원은 뭔가를 기획하고,사람이 모이게끔 합니다.금, 토요일은 야간개장도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