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온통 “살 빼야 해~” 하며 엄청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직장 다니며 지난달엔 아침, 저녁을 해서 새벽, 저녁 늦게 퇴근을 해 필라테스도 시간이 안 맞아 ㅠ ㅠ 운동도 적게 했고, 지난주부터 주 3회 운동 예약, 저녁도 될 수 있으면 적게 먹으려 하는데….남자 1. 은 아침은 안 먹고,점심은 대충 먹으니 ㅠ ㅠ 저녁엔 뭔가 특별한 것을 먹고 싶어 합니다.주말엔 뭔가 보상 심리가 생기는지 더 “뭐 먹을까?”라고.말인즉, 넌 적게 먹고 그냥 같이 가자는 건데…저 외식 별로입니다. ㅠ ㅠ 그리고 다이어트하는 사람 고문하는 것도 아니고앞에 음식 잔뜩 차려놓고 적게 먹어? 이건….또 퇴근하고 운동 가야 하는데 남편 먹이자고 온몸에 음식냄새 풍기며 음식 만들기도 사실 ㅠ ㅠ 어디 남자들이 퇴근해서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