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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아직도 출근길에 공사용 트럭, 레미콘, 지게차 등이 종종 보입니다.
주말 그렇게 덥더니 이 흐림은?
연산홍이 주말 사이 활짝 피었습니다.
목련은 언제 왔는지 사라지고~
급식실앞
연두, 연두~^^ 나무가 비 한두방울을 머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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