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코오카 도착.
먼저 호텔에 짐을 풀고 우리는 자유여행을 시작 합니다.
ㅋ. 먼저 커피 한잔을 마시고~~ 간단한 쇼핑후,
블로그들을 검색에서 한끼 먹자고 결정한 것이 "폰도"에서의 스테이크 먹기
이럴수가....
현지인들이 잘 모릅니다.
배는 고파오고...
결국 택시 탑승. 간단한 의사 소통후(ㅋ~ 핸드폰이 최고), 운전사분이 친절히 네비로 찍어 데려다 주십니다.
일본에서의 와규 스테이크 먹기 성공~
일본에 왔으니 일본커리도 먹어줘야죠.
ㅋ~ 나마비~~루(생맥주)도 한잔씩~~ 이건 넘 맛있게 급히 마셨나 사진에 못 담았습니다.
택시로 반대쪽으로 왔으니 얼핏 택시를 다시 타자니 ㄷ ㄷ ㄷ 택시비 걱정.
그래서 전철도 타 보자며 용기 내어^^
별거 없습니다. 가고자 하는곳 찍어 돈 내면 티켓 사는것 성공
5코스에 2,600엔(2600원) ㄷ ㄷ 역시 일본 교통비 쌥니다.
케널시티 하카타역 도착
줄서서 크로와상도 사먹고,
오는길래 그 유명하다는 잡화상(내가 보기엔) "돈키호테"도 들러 지름신과 함께~
호텔까지 길도 묻고,
일본 거리의 깨끗함에 감탄하고,
일본인의 친절함에 감탄하고,
그들의 정직함에 우리의 그렇지못함도 반성하며
호텔앞(5분거리) "이치란라멘 본점"에서 자판기에서 티켓사서 1인 식사 테이블에서 배부르게 라면까지^^
(으윽~~ 뭔 메뉴에 이리 체크를 하라는지. 보통맛에 면만 조금 부드럽게 했는데 우리 입맛엔 조금 느끼한 라면 ㅠ ㅠ, 블로그를 더 꼼꼼히 봐서 한국인 입맛 추천으로 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새벽까지 돌아다니 하루.
결국 배불러 포장마차는 다음기회로 미루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2박을 접습니다.
'여행이야기 > 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사카 (10) | 2022.12.20 |
---|---|
후쿠오카, 마지막 날 (0) | 2018.08.30 |
뱃부 온천 (0) | 2018.08.23 |
다케오신사 (0) | 2018.08.23 |
료칸에서 하루 머물기 (0) | 2018.08.20 |